| 2017.08.23
N_1*******
음 제가 느끼기에 강의에 질문주신 분들이 정말 급한 분들이구나~ 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단지 공채가 급하다) 물론, 본인의 상황이 가장 절실하고 힘들기 때문에 본인상황에선 나정말 급해! 라고 느끼실 수있겠지만. 어째뜬 정말 구직이 급한자, 그리고 구직 기회가 줄어들고 있는 자에게는 다른 말이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더 노력해라. 저에게 가장 필요한 말인것 같네요.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