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tv프로그램을 본듯한 강의

| 2017.08.05

shi**

차코치와 조민혁쌤의 피처링으로 서로 말을 주고 받고 농담도 하면서 진행된 강의라서
뭔가를 얻어내려고한 강의보다 오히려 더 편하고 더 와 닿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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