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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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품질 업무만 바라보며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품질관리 인턴을 하며 워라벨의 소중함을 깨닫고 공기업으로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전공 특성상 사무직밖에 지원을 못하기 때문에 사무직이면 스펙이 전부겠지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취득했던 기사 자격증을 과감히 내려놓고 관련 자격증만 찾아보고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NCS직업 기초능력과 자소서 문항을 보는데 뭔가 사무직 일을 시켜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내가 언제 저런걸 해봤지?', '사무직이랑 저게 무슨 상관이야?' 라는 의문 때문에 1주일 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 전전긍긍 하였지만 전혀 글이 써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단 130분만에 모든 것이 해결되었습니다. 조민혁 선생님 정말 감사드리고 강의 초반에 하셨던 말씀처럼 취업 성공하면 꼭 밥한번 사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끝으로 이 강의를 수강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고민하실 시간에 130분 강의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투자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