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거짓=거짓" ... 하주응 선생님 꼭 읽어주세요.... 저는 거짓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2020.03.12

poe***

선생님 안녕하세요. 요번 달부터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1강(50분)을 3월 12일 새벽 1시 6분부터 새벽 1시 54분까지 수강하였습니다.

1.0 ~ 1.1 ~ 1.2배속으로 바꿔가면서 듣다가 필기할 부분은 일시 정지하여 수강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확인해보니까 11강 수강시간이 95분으로 나왔습니다.

전체 48분간 50분 강의를 다 수강했고 일시 정지는 사용하였으나 되감기 한 적 없습니다.

그래서 문의해보니 이거는 시스템의 오류가 아닌 이상 수강 가능 시간을 복구한다는 것은 안된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추리와 문제해결 자원관리를 공부하는데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갈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50분 분량의 강의를 47분(실제시간)동안 95분 분량의 강의를 수강하냐는 말씀입니다.

몰라서 두 번째 듣는 강의를 도대체 누가 1.8~9배속으로 해야 채울 수 있는 속도로 강의를 듣냐는 말입니다.

이때 돌아온 직원의 대답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스템 적으로 해드릴 수 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직원도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저도 당황스럽습니다. 왜냐면 이런 종류의 문제로 글을 남기게 되는 일도 말입니다.

2시간 여의 통화 끝에 직원은 "정 억울하시면 한국소비자원에 신고를 하시라"고 하여 한국소비자원에 상담요청을 했고

뭔가 해결이 되는 줄 알았으나 거기서도 돌아온 대답은 사측에 말을 들어보니

"시스템의 문제거나 고객의 잘못인데 시스템은 객관적 데이터가 있으니... 그리고 저희가 강제로 뭐 할 수 없고

민사로 넘어가야 합니다" 이 말을 듣고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해결을 하기 위해서 알려주신 줄 알았는데 안된다는 것을 두번 알려주려고 하신 것같았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도 같습니다. 저는 .. 거짓말 쟁이가 아닙니다..

저를 그렇게 정의하진 않았지만, 시스템이 옳고 나의 진술이 잘못되었으니 나의 잘못이다.


선생님이 알려주신 "참*거짓 =거짓"이 생각났습니다....

아 .. 내가 거짓말쟁이구나 .. 잠시 내가 정말로 되감기 안하고 2배속으로 강의를 들은 줄로 착각할 뻔 했습니다.

2시간여 동안 대화 동안요...



정말 너무나 억울하여 선생님께라도 하소연하고 싶어서 직원에게 선생님과 연결해달라하였지만 절대 안된다고하여

선생님과 닿을 방법을 찾다가 보이지 않아서 이곳에 남깁니다.

"저는 50분 분량의 강의를 47분동안 2배속으로 95분 분량의 강의를 수강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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