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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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식각, 박막, 산화, 이온주입, CMP등 실제 면접장에서 나왔거나 나올 가능성이 높은 공정파트에 대해서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포토 공정같은 경우에는 실제 전공수업 중에서 면접때 나왔었다 라는 것을 들은 기억이 있기 때문에 기억을 하고 있었고 다른 공정같은 경우에도 충분히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 때문에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에 심도있는 부분까지 다루어서 다소 어렵다고 느껴지기도 했지만 전혀 부족하지 않앗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