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의 현실..

| 2015.10.06

저는 지방 4년제 국문과를 나왔습니다.09학번이고 올해 졸업했는데요. 지방대 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방대는 일단 선배들이 이끌어주는게 거의 없고 더욱이 학교 다닐때 나름 잘나가던 사람들도 사회에서 자리잡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졸업 하면 모두 잠수를 타니.. 참.. 더군다나 주변에는 자기 살길 찾겠다고 다른 공부를 해서 인적인 네트워크도 쌓을 수가 없죠. 선생님의 강의를 보니까 도움이 되네요.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감을 잡으며 많은 위로를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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