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01.15
dld*****
단순히 하나의 SSD를 산다는 느낌이었지만 이 많은 것들을 고려해서 이정도의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가격이 오르고 떨어지고 하는데 별로 비싼것 같지 않은 것 같기도 한데, 이정도로 기술의 집약체가 NAND였으니, 머리 정말 좋은 분들이 만든것 같습니다. 현재 낸드기술로 과연 얼마까지 갈 수 있을까 과연, 몇층까지 쌓을 것인가 무너지는 날, 전극이외의 기술이 발전에 한계가 올때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가 큰 이슈인것 같습니다. 물론 불화수소가 국산화되고, 감광제는 아직 일본에게 의존해야하는 것이 크지만 그외의 메모리 이슈라고 하면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강의는 늘 새롭고, 기술의 새로운 최신 동향들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잇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꼭 취업해서 직접 만드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