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29
ba8**
오늘의 강의는 다시 돌아보는(?) 강의가 아니였나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직무에 대해 맞는 방향성을 가지고 생각해 봤는지에 대한 선생님의 충고와 함께한 강의였습니다. 대체적으로 질문들이 걱정되는 생각을 가지고 확답을 얻었으면 하는 질문들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자신이 직무를 선택한 것과 현재 자신이 노력하는 방향이 맞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현장위주로의 직무를 강조하신것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연구개발 같은 경우 최종에서 학벌 요소와 같은 스펙 고려에 대한 질문도 적절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