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28
jcy***
취업이라는 목표를 너무 편협하게 보고 있었던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직무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고, 기준이 다른 사람의 말, 그럴 것 같다는 생각이 아니라 정확한 사실에 입각한 것이 되야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즉문즉답에 좀 더 유익한 질문, 내게 필요한 질문을 던지도록 많은 고민을 통해 질문을 뽑아내야겠습니다. 또 2월에 수강하셨던 분이 오셔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미 취업시장은 스펙만으로 뭐든지 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