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22
ksu***
안녕하세요 이름이 제일 위에 있고 부산 사투리를 전혀 쓰지 않는 1조 잘하조 강상욱입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수업이 직무는 무엇이다. 영업은 이렇다 영업관리는 이렇다 자 너한테 어떠한 것이 더 맞을까? 이렇게 일방적으로 선생님이 수업을 하면 수강생들이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고 선택을 고민하게 되는 일반적인 수업이라고 생각했습니다다. 그러나 모두가 참여하고 다 같이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은 수업이었고 자만감을 버리고 겸손함을 가져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물론 스펙 특히 토익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들을때마다 충격적입니다... 솔직히 처음 개강하였을 때는 가서 편안하게 들어야지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수업을 듣고 나니 정말 진이 빠지는 기분이면서 끝나고 집에 와서도 수업시간에 조민혁 선생님이 어떤 이야기를 하셨는지 한번 곱씹어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취업, 직무 수업 자체가 처음이라 아직 익숙하지는 않지만 매 번 수업할수록 익숙해질 것이라 생각되고 저 또한 과제도 열심히 하고 성실히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평소에 열려라 취업특강, job다구리를 빠짐없이 보고 위포트 무료특강, 건국대 취업콘서트까지 선생님 가는 곳은 다 따라다닌 팬(?)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수업을 듣게 되어서 너무 좋고 이렇게 만들어간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