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6.22
여러 합격자 사례를 들으면서 그 동안의 제 모습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선생님께서 해주시는 직언에는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노트에 끄적이는 게 아니라, 직접 제 의견을 내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참여하는 수업 방식도 인상 깊었습니다. 한달간 성실히 수업에 참여하며 스스로를 반성하고 더욱 단단히 다지고 싶습니다. 그 동안의 제 자신을 뜯어 고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여 올해 안으로는 꼭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