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5.30
adm*
강의를 들으면서 점점 직무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한 판도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동안 직무보다는 회사에 치우쳐서 자소서를 쓰고 있었던 것 같아 후회가 밀려왔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내가 무엇을 한 건가에 대해서 한번더 생각해 본 시간이 되었습니다. 물론 첫 강의지만 여러가지 인재상이라든지 윤리경영에 대한 생각 그리고 우리나라를 지배하는 여러 생각들을 보면서 그동안 나도 모르게 자소서라든지 혹은 면접에서 그런 정서가 들어났는지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취업시장에 판도 역시 여러모로 프레임적으로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