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5.29
adm*
수업에 늦어서 앞부분은 못들었지만 오늘날 기업의 인재상에 관해 잘 들었습니다. 기업이 어떠한 사람을 원하고 우리는 그에 어떻게 맞춰야 할지 들으면서 더 이상 전공만 잘해서는 안되겠구나 싶었습니다. 직무역량 역시 오늘날 강조되고 있지만 공대생에게 특히 제게는 정치나 경제, 신문, 토론 이런 것과는 거리가 멀었던게 사실이었는데 하기 싫은것을 해야한다는 그 말에 이젠 도망칠 수 없구나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때 국사도 대학 진학에서 필요없는 과목이었는데 이제는 필수가 되었네요. 이제 시작이네요. 취업 할때까지 잘 버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