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12
adm*
스펙업애서 처음 선생님의 존재*?) 를 알게 되엇습니다 사실 3월에 다른 컨설팅 선생님께 지도를받은적이 잇습니다 하지만 제가 경험이없고 적성검사 결과 직무가맞지않다며 제가하고싶은 직무인 마케팅에 관해 굉장한 부정적인 피드백을받고 낙담하엿습니다. 갈길을 잡지못하고 방황하고 잇엇습니다 선생님의 첫주수업을듣고 다시 힘을내어 열심히 해보겟다는 각오를 다지게되었습니다. 주어진 과제도ㅠ열심히하고 좀더 저를 돌아보는시간이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