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15
adm*
우선, 본강 참여 첫번째 목적이 '동기부여'였는데,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다 경청하시고 쌤두 열심히 강의해주시는 것을 보고 뭔가 활활 타오르는 것이 첫째 목적은 벌써 이룬 것 같네요. 초반에 면접에 관련된 몇가지 에피소드와, 트렌드, 강조사항 등 말씀해주신거 듣고. 늘 '그것을 어필해야하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꺼내지 못하고 있던 것을 다시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또, 직무 파악하면서 생각하지 못했던 분야에 관심이 가기도 했고, 또 내가 정말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 몇 안되는데, 힘들게 올라오는 만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쌤의 기쁨이라는 '희열의 순간에 딱 쌤이 생각나는' 그 순간을 드릴 수 있도록 히히^^